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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주->서울행 비행기. 오랜만에 창가에 앉았던 그 날. 언제나 유심히 보는건 밖에서 정비하시는 분들. 내가 탄 비행기가 하늘로 향할땐 어김 없이 두 팔을 들어 빠이빠이를 해 주신다!!! 나는 이게 너무 좋으면서도 늘 눈물이 나서 오래 볼 수가 없다 ㅠㅠ
제주->서울행 비행기. 오랜만에 창가에 앉았던 그 날. 언제나 유심히 보는건 밖에서 정비하시는 분들. 내가 탄 비행기가 하늘로 향할땐 어김 없이 두 팔을 들어 빠이빠이를 해 주신다!!! 나는 이게 너무 좋으면서도 늘 눈물이 나서 오래 볼 수가 없다 ㅠ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