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 am Death.The Seventh Seal (1957)
대학교 1학년 때 ‘영상 예술의 이해’라는 수업을 들었는데 교수님이 잉마르 베르히만이랑 타르코프스키를 엄청 좋아하셔서 두 작품을 봤었다. 제7의 봉인과 희생.
제7의 봉인은 제대로 봤었는데, 희생은 보다가 잠들어서 나중에 이수 메가에서 재상영 할 때 다시 봤다.
여전히 영화는 어렵기만 하고 난 뭘 해야할지 모르겠고 그렇다.
이거 뭔가 중독성이 있는지 자꾸 쳐다보게 된다……..
(Source: thefilmfatale, via salesonfilm)
타인의 불행을 바라거나 부도덕한 소원을 비는 짓 따위는 더이상 하지 않게 되었지만
이 질투심은 도저히 어찌하지를 못하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