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하지 않으면 알 수 없다. 어떻게 보면 간단한 것인데도 자꾸 잊어버린다.
말하는 게 쑥스러워서 혹은 굳이 내가 말하지 않아도 전부 알아줄거라…
물론 말하지 않아도 어느 정도 전달 될 수는 있겠지만.

말해주는 편이 좀 더 따뜻하고 좋으니까. 낯간지럽고 쑥스러워도.

  1. twelve-ten reblogged this from nuthin
  2. sungkwan said: such is a demise of an introvert
  3. nuthin posted thi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