며칠 전 맥스에서 충동적으로 예매 해 둔 몇 장의 영화티켓 
두 장을 해둔 것도 있고 한 장만 해둔 것도 있고
그 때도 이것 저것 참 생각이 많았나봐 이상해 
몰랐는데 김태용감독 gv도 하나 끼여있다
후후. 이제 정말 ‘아무나’는 싫은 것이었다 그걸 확실하게 알았다 

나루세 빵집 케익 먹어보고싶다. 금자언니처럼 멋있진 못하겠지만

뭐 어쨌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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