ふられちゃったけど、会いたい気持ちはむしろ強くなったりなんかして。って、これはあたし。山田の話。
차였다고는 해도, 보고싶은 마음은 오히려 더 강해지거나 한다, 라는 것은 그것은 나, 야마다의 이야기.
-영화 ‘허니와 클로버’ 야마다의 대사 중에서
*건축과에 다니는 마야마 선배를 좋아하는 야마다는, 졸작을 만들다가 잠깐 자고 있는 그의 모습을 몰래 디카에 담는다. 그 다음 일부러 헛기침을 하며 마야마를 깨우는 야마다. 잠에서 깬 마야마는 같이 점심 먹으러 가는게 어떻겠냐고 야마다에게 묻는다.